SGC에너지(대표 이복영, 박준영, 이우성)가 발전소주변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18일 SGC에너지는 군산사업본부 강당에서 표영희 부사장을 비롯한 장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69명의 학생에게 6천5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SGC에너지는 2009년부터 발전소 인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운영해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14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하면서 장기적이고 꾸준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표영희 부사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면서 “이번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가능성을 넓혀가는데 작은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GC에너지는 장학사업 외에도 매년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나기 연탄 및 백미 지원사업, 찾아가는 에너지학교, 전기요금보조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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